청소년수련시설 안전관리 실무교육 실시

청소년수련시설 안전관리자 직무능력 및 안전관리 의식 향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15 16: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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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김선동)은 오는 16일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기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은 모두 787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직무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건축, 토목, 설비 세 분야로 나누어 총 2회에 걸쳐 실시하고 1차 교육은 10월 16일(목) ‘영등포구 문래청소년수련관’, 2차 교육은 11월 4일(화)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오후 1시부터 실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무교육은 시설의 규모가 작거나 관리주체의 영세성으로 주요시설인 건축물과 건축설비를 비전문가가 관리하는 관리주체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지난 3월부터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기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청소년 수련시설물의 안전확보를 위한 정보교류와 안전점검을 합동으로 실시한바 교육의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기창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수련시설 관리주체의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점검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이러한 시회적 공헌 활동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약속하였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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