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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내1동 전산교육장 |
새해를 맞이해 자기개발이나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어르신,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2014년 구민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
정보화 교육은 2001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오던 사업으로 구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으며, 매년 7천여명의 주민이 교육을 받고 있다.
수강료는 교재비 별도 월 1만원이며 만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과 국가유공자는 수강료가 면제된다.
올해 교육은 2월 3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2개월 과정으로 연중 상시 운영된다.
강일동 외 4개 주민센터(암사1동, 천호2동, 성내1동, 길동) 전산교육장에서 이뤄지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대상자 선정기준은 1순위가 강동구민 신청자 중 20% 내외에서 연장자를 우선하여 선정하고, 2순위가 강동구민 신청자에서 선착순번대로 선정하며,3순위는 강동구민 외 신청자에서 선착순번대로 선정하게 된다.
교육과목은 기초과정, 활용과정 및 고급과정으로 이뤄지며 기초과정은 컴퓨터기초, 인터넷 활용을 활용과정은 문서작성,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교육한다.
고급과정은 카페·블로그 만들기, 웹포토샵 등의 과정을 배울 수 있다.
접수기간은 교육시작 전월 20일경이며, 접수방법은 강동구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를 원칙으로 하되, 기초과정에 한해 전화접수를 병행한다.
우선, 올해 2월 3일부터 시작되는 제1기 정규반 접수는 기초과정이 오는 1월 20일 오전9시부터 강동구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가능하며(강동구청 전자정보과, 02-3425-5294) 활용과정 및 고급과정 등은 21일 오전 9시부터 강동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 정보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창업 및 취업과정 편성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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