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일리카페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기술과 커피가 만나는 첫번째 매장, 영국 런던 리젠트 일리카페
김성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22 14:28:55
  • 글자크기
  • -
  • +
  • 인쇄

 

△ 왼쪽부터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 일리카페 안드레아 일리 회장

 

삼성전자가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e)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삼성전자는 일리카페의 플래그십 매장에 태블릿 등의 스마트 기기와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일리카페는 삼성전자의 주요 전시장과 글로벌 행사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커피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모바일 기술과 일리카페의 프리미엄 커피가 만나는 첫번째 매장은 영국 런던리젠트 스트리트에 위치한 일리카페 매장으로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태블릿 등 갤럭시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이영희 부사장은 "사람들이 더욱 풍요롭고 의미있는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 삼성전자의 목표"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일상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창조성과 혁신을 함께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리카페 안드레아 일리(Andrea Illy) 회장은 "삼성전자의 창조를 위한 열정과 기술혁신은 전 세계에서 차세대 커피 매장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