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은 6월 23일(금) 오후 2시, 4층 사서교육장에서 '내 가슴을 뛰게 한 숲 속 생명들'이란 주제로 생명과학자 김성호 교수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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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박사’, ‘딱따구리 아빠’란 별명을 가진 김성호 교수는 생물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지리산과 섬진강을 품은 생명에 특별한 시선을 두었고, 새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봄·여름·가을·겨울 각 계절 동안에 저마다 다양한 삶의 모습을 가진 숲 속 우리 새들을 이야기를 관찰하고 기록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도서 '우리 새의 봄·여름·가을·겨울'를 출간하였고 서울도서관에서 시민들과 만남을 통해 책에 담긴 다양한 숲 속 생명들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번 강연은 숲 속 생명들의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의 발견과 동시에 우리들의 삶과 인생까지 생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강신청은 일반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강좌신청(http://lib.seoul.go.kr/lecture/applyList)을 통해서 6월 5일부터 강좌별 5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2133-0242)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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