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Only at 배냇메뉴’ 3월 신메뉴 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04 14:07:08
  • 글자크기
  • -
  • +
  • 인쇄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3월 ‘Only at 배냇메뉴’ 신메뉴 8종 출시와 함께 제철 메뉴 단품 판매를 개시했다.

매달 제철 재료와 각 지역 특산물, 최상의 원물 등을 활용해 새로운 이유식을 선보이는 ‘Only at 배냇메뉴’의 3월 신메뉴는 △찐두부비타민죽(중기) △찐두부콜리죽(중기) △찐두부참깨근대죽(후기) △찐두부아스파라거스죽(후기) △한우어린잎채소죽(후기) △찐두부가지진밥(완료기) △찐두부치즈진밥(완료기) △닭가슴살어린잎밤진밥(완료기)이다.
 


3월에는 비타민채어린잎, 청경채어린잎, ‘국산콩 느리게 만든 한모’ 두부를 활용한 메뉴를 개발했다. 비타민이 풍부한 비타민채어린잎과 청경채어린잎은 어린잎으로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 좋은 식감을 지닌 채소다.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식재료인 두부는 1등급 국산콩을 발아시키고, 옛 방식대로 자연탈수해 만들어 아이들이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데 도움을 준다.

영양이 풍부한 황토 지대에서 자라 맛이 좋기로 유명한 고창밤고구마로 만든 증숙고구마는 고구마가 활용되는 이유식 전 제품에 적용해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배냇밀은 기존에 식단 프로그램 내에서 제공하던 이유식 신메뉴들을 3월부터는 단품 구매도 가능하도록 해 더 많은 고객들이 배냇밀만의 특별한 이유식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했다. 

배냇밀 ‘아기입맛연구소’의 배아정 연구원은 “이유기는 아이들의 평생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중요한 시기다. 따라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고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좋은 재료를 다양하게 맛보이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배냇밀은 제철 신선하고 좋은 재료를 공수해 영양만점의 이유식 메뉴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맛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할 예정으로, 좋은 제철 신메뉴들을 단품으로도 다양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