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자사 브랜드고객인 PYL만의 문화 체험공간을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차는 13일부터 22일까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편집매장 ‘쿤위드어뷰(KOON WITH A VIEW)’에서 미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젊은 작가들과 함께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PYL 체험공간 ‘PYL The Factory’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PYL The Factory’는 PYL이 지향하는 크리에이티브 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예술 장르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문화체험공간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i30 미디어 아트카’를 전시, 미디어 아트 그룹 ‘뷰직(Viewzic)’의 ‘퓨처 캔버스(Future Canvas)’를 통해 방문객이 원하는 컬러와 패턴을 i30 위에 직접 그릴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사운드 아티스트 ‘강경덕 위드 베리띵즈(Verythings)’의 경적 소리, 문 닫는 소리 등 창조적인 사운드 아트 제작 과, 유명 DJ그룹 ‘360 사운드’에게 디제잉을 배우며 작품을 만들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현장 사진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에 공유할 경우, 미니카, PYL 티셔츠, PYL 가방 등을 선물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PYL The Factory’는 문화 콘텐츠를 매개로 자신만의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감성 가치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PYL 체험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PYL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통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달 말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 ‘PYL The Factory’ 체험 공간을 구성, 방문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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