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첫 온라인 라이브 행사 진행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04 13: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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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극복을 위해 노원구에 위치한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에서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 온라인 라이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행사는 엄마 아빠가 아이를 위해 직접 기저귀 케이크를 만들어 주는 행사로 별도 비용은 없으며, 라이브 방송 중 퀴즈 및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블레스 산후조리원 라명숙 원장은 “백신접종으로 코로나에 대응하고는 있지만 아직 확진자가 나오고 있어 아이와 가족들의 외출이 망설여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우울함을 덜어내고 웃음을 찾을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최근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은 산모와 태아의 안전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검사에서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의 전 직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1주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선별검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보건소에 검사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더욱 철저한 감염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의 온라인 라이브 행사는 2021년 3월 9일 화요일 저녁7시 유튜브 채널 ‘노원 더블레스’를 검색하여 실시간으로 참여 할 수 있으며, 더블레스 산후조리원을 이용 중인 모든 산모들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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