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글로벌기업 싱클레어파마와 국내총판계약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18 13: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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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콜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와 Global Aesthetic Company 싱클레어파마(sinclairpharma)가 17일 국내 총판 계약을 맺고 협약식을 맺었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울트라브이 제품 울트라콜(200, 100)의 국내 판매가 가속화 될 예정이며 유럽 판매를 위한 CE인증까지 완료한 상태인 만큼 해외 판매 계약까지 긍정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

 

▲ 울트라브이 싱클레어파마 총판 계약 체결식

 

싱클레어파마는 영국계 글로벌 기업으로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서유럽, 한국, 멕시코, UAE, 러시아, 브라질, 싱가포르, 홍콩, 동남아시아 등에서 에스테틱, Wound Care, 스킨케어 제품을 다루고 있다.

 

피부미용성형 전문 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투자를 유치 중이며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 내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업체를 선별해 총판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울트라브이만의 독보적인 특허기술을 적용해 만들어진 울트라콜은 FDA에 등록된 PDO(POLYDIOXANONE) 미세입자를 가공하여 인체 내 주사기 주입이 가능하다. 

 

30년 이상 사용되어온 수술용 녹는 실로 인체 내 생분해성 및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이며, 2020년에는 울트라브이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내 산업기술혁신에 앞장선 기술개발 담당자에게 수여하는 상 IR52 장영실상을 수상 한 바 있다.

 

▲ 울트라브이 싱클레어파마 총판 계약 체결식

 

울트라콜은 장기간 체내에 남아 부작용을 유발하는 기존 필러들의 부작용 우려를 해소할 수 있는 것과 더불어 이물 반응을 통한 자가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는 효능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며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줘서 자연스러운 볼륨 리프팅, 피부 탄력, 잔주름 개선, 화이트닝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사용범위가 넓어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중이다.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는 “울트라콜은 국내에서 이미 다양한 상을 받아 기술력을 인정 받은 제품으로 해외 판매를 위한 준비까지 마친 상태다. EU내에서 소비자의 안전과 관련된 제품을 팔 때 반드시 필요한 CE인증을 받아 품질·효능·효과·내구성·안전성을 인정받은 제품이기 때문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있을것이라 확신한다”며 “싱클레어파마와의 국내 총판 계약 체결을 통해 울트라브이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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