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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금천에코센터 체험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제공 금천구) |
금천구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청사를 활용해 기후변화 대응 교육 및 홍보하는 '금천에코센터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금까지 금천에코센터 프로그램에는 개인, 가족 단위로 1066명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생활 실천 체험에 참가했다.
어린이와 어린이와, 가족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에코센터의 여름방학 특강에는 유용미생물 강좌, 우리밀쿠키 . 우리쌀강정 만들기 강좌, 재활용 장난감 만들기 강좌, 신·재생에너지 강좌, 하천생태 강좌, 청소년 자원순환 강좌 등 6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금천에코센터는 여름방학 특강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기후·에너지·자원순환·생태 등 테마별 체험학습을 상시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
금천구 이래복 환경과장은 "다양한 방식의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수요자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만큼 많은 주민들이 금천에코센터를 방문하고 문제의식을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금천구의 상시 체험 프로그램의 참가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02-2627-1505~9)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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