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직업인과의 만남 통한 청소년 진로 찾기

각 분야 명사의 강의로 직업에 대한 궁금증 해결하는 소중한 기회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1 1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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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오는 3일 오후 3시, G밸리 기업시민청에서 '청소년을 위한 진로탐색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직통길 -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한 길찾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특정 직업군의 명사를 초청해 청소년 패널과 객석이 함께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안치용 구로공단노동자생활체험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크콘서트는 서울공연예술고 연기예술과 학생들의 축하공연과 함께 강사와의 기념촬영 및 사인회 등이 함께 예정되어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강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청소년 뿐 아니라 학부모도 함께 할 수 있어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로탐색 토크콘서트는 올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제2강은 10월 25일 전 현대자동차 사장을 강사로 초청할 예정이다.

 

토크콘서트의 참여를 원하는 학생 및 학부모는 금천구청 또는 구로공단노동자생활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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