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휴게소에서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차량 성능 점검, 길안내 등 편의 제공
현대·기아자동차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39개 지점(현대차 21개소, 기아차 18개소)에 서비스코너를 설치하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하행 휴게소에서는 17일부터 18일까지, 상행 휴게소에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운영되며, 부동액, 배터리, 각종 전구류 및 밸브류, 타이어 공기압 등을 점검해 주며 각종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음료와 차량 브로셔 등을 제공하며, 생수, 치약칫솔세트 등의 기념품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모바일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인 ‘큐프렌즈(Q Friends)’, 모바일 레이싱 게임 어플리케이션 ‘케이 레이서(K Racer)’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고, 다운로드를 받은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자전거, 주유권, 미니카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서해안선의 화성휴게소, 중앙선의 치악휴게소 서비스코너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오디오 점검 및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서비스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를 운영, 고객들의 안전한 귀향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한가위 명절을 맞이해 고객들의 안전운행과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을 최대한 해소해 드리고자 특별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모든 고객분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고향에 다녀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고객들의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을 지원하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추석 연휴기간을 포함해 7박8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한가위 맞이 7박8일 귀향 렌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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