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아교육 다양한 영역별로 놀면서 배우는 키즈패드2

체험형 콘텐츠로 3~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 발달 도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22 12:20:37
  • 글자크기
  • -
  • +
  • 인쇄
 

LG전자는 유아전용 패드인 '키즈패드2'로 아가월드, 블루스프링스 등 주요 교육 업체와 협력해 유아교육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아가월드의 전집시리즈 및 교구를 콘텐츠화 해 키즈패드2에 담고. 블루스프링스 센터 내 체험존을 설치, 수업에도 키즈패드2를 활용한다.

 

키즈패드2는 한글, 영어, 중국어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디즈니 삼중언어 등 기초적인 영역별 학습 콘텐츠와 기억력 놀이, 칠교 놀이 등과 같은 사고력을 키워주는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구성해 3~7세 아이의 정서와 인지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내장 콘텐츠 외에도 확장 카트리지를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눈높이 학습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리틀와이 카트리지는 5000만부 이상 판매된 Why? 시리즈를 유아용으로 제작한 것으로,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콘텐츠로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접할 수 있다.

 

아울러 LG전자의 키즈패드2에만 탑재된 근접 센싱 기능으로 기기 밖에서 손동작을 인식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키즈패드2는 엄마모드를 통해 아이와 엄마가 쪽지를 주고받거나, 아이가 학습한 콘텐츠 사용기록도 확인 가능하다. 학습 기능 외에도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놀이동산, 그림일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재미까지 선사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