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예술인과 함께하는 '웃당보민콘서트' 28일 개최

밴드 죠, 뚜럼브라더스, 박연술, 황명하 출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4 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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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배철(보컬, 기타)과 김영미(키보드, 보컬) 혼성 듀엣으로 구성 되어진 '밴드 죠'의 기획으로  8월 28일(금) 밤 7시 30분 합정에 위치한 드림홀에서 '웃당보민콘서트'를 개최한다. 

 

'웃당보민’이란 웃다보면의 제주도 사투리로, 이번 웃당보민콘서트는 제주도 예술가들을 초청해 밴드죠와 함께 진행된다. 초대된 음악인들은 제주도에서 초대 된 예술인으로는 뚜럼브라더스(박순동, 문지윤), 춤꾼 박연술, 싱어송라이터 황명하가 함께한다.

 


1997년 결성되어 정규앨범 3장, 라이브앨범 1장EP앨범 1장, 옴니버스 앨범 3장, 디지털싱글 3곡을 발표한 밴드죠는 보다 나은 세상을 기대하며, 음악을 통해 삶의 감정과 일상을 표현하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밴드 죠의 음악은 블루스와 포크를 중심으로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청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듯 흥미롭게 전개되는 연주와 연출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에는 블루스와 포크를 중심으로 우리들 살아가는 이야기를 말하는 밴드죠의 음악, 제주어로 이루어진 뚜럼브라더스의 음악, 여기에 춤꾼 박연술의 가세로 음악과 춤이 함께하는 무대를 선보일 계획에 있다.

여러가지로 힘들고 피곤함이 우리의 마음을 억누르고 있는 이때에 밴드죠와 뚜럼브라더스의 웃당보민 콘서트장에서 배우게 될, 웃다보면 행복해진다는 말을 체험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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