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ᆞ공연 등을 통한 브랜드 체험 행사
가나아트센터에서 ‘예술’을 테마로 첫 선
기아자동차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가나아트센터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예술이나 영화, 음악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기아차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행사로, 예술을 주제로 기아 브랜드와 어울리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아차 브랜드 속성을 ‘자동차 등 이동수단(ride)’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홍콩 출신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 캐나다 출신 모션 아트 디자이너 '줄리앙 발레', 영화감독이자 비쥬얼 아티스트 '빠키'가 제작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개성이 뚜렷한 대학생 및 20대 청년들이 주말을 ‘서프라이즈’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아 브랜드만의 개성을 담아 특별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라며, “많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 콘텐츠와 함께 기아 브랜드를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 3일 동안 열리는 2013년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첫날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된 오프닝 파티로 시작되며, 둘째 날 마이클 라우 등 주요 예술가 3명과 칸영화제 단편 부문 황금종려상 수상자 문병곤 감독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대학생 ‘영 크리에이터스(Young Creators)’를 주인공으로 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마지막 날인 29일을 제외한 행사는 초청장을 받아야 입장할 수 있으며, 초청장은 9월 15일(일)까지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페이스북(www.facebook.com/surpriseweekend)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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