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혁명 세계화 전진대회 및 합창제’ 11월 19일 개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12 11: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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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시민의 희생이 일궈낸 민주주의 혁명인 '4·19혁명'을 기념하는 행사가 세계화의 전신으로 개최된다.

 

민주화운동 희생 영령들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민주주의 이념을 계승하는 ‘4·19혁명 세계화 전진 대회 및 합창제’가 오는 11월 19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오디트리움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4차례 연기한 끝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4·19혁명공로자회(회장 강용석· 상근부회장 박영식· 총괄본부장 김선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가 주관하고 네모미디어가 진행을 맡았으며, 국가보훈처와 서울시가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민주화운동을 계승하고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는 이념을 상기시키고자 기획됐다. 나아가 민주화운동 희생자와 참가한 사람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게 청소년들에게 민주화의 시작을 알리고 그 정신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할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이에 유려한 진행 실력을 가진 아나운서 김일중과 유세진이 공동MC를 맡았으며, 성악가 송우주의 애국가제창, 합창리더, KBS 아침마당 5연승 가수 최우진, 국악전수자 KBS 가요무대 김유라의 기념공연, 4·19혁명의 정신을 이은 시낭송, 루카스 아리랑 공연 국악가수 문수정이 퍼포먼스로 함께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전망이다.


식전행사로 4·19혁명 61주년 정신을 알리는 대북(고석진)의 울림으로 배우 양지현의 마술쇼와 4·19혁명 자유 민주주의를 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루카스 아리랑의 노래에 맞춰 국악가수 문수정의 시낭송과 노래를 통해 큰 울림을 전달한다.

 

박종구 4·19민주혁명회장이 개막을 선포한 뒤, 대회장 강영석 회장의 인사말를 시작으로 김형석 교수의 특별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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