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음악이 만났다,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콘서트 '아트스토리' 28일 개최

신한국TV 28일 13시 '아트스토리' 유튜브 생중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12 11: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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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TV(대표 신한국)는 오는 28일 13시 하남에 위치한 '복덩이 어르신센터'에서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레이션 공연 '아트스토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트스토리 콘서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유튜브 '신한국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가요신문, 복덩이 요양원이 주최하고 신한국TV 주관하며,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중인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가수 전원석과 조수진이 진행하며, 직접 공연도 할 예정이다. 출연자로는 가수 이수정, 송주하, 서원섭, 김지민, 미호, 나애유 등이 있으며, 미술작가 박은경, 트롬본연주자 이경미, 플루트연주자 기다림 등이 참여한다.

가수 전원석은, 20대 청년의 앳된 얼굴로 떠나는 이에 대한 애잔한 감성적 미성으로 부른 ‘떠나지마’로 1987년 KBS 가요대상 신인상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다.


가수 조수진은, 2007년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포이즈 어워드상을 수상하며 모델과 방송가를 넘나들고 있다. 최근에는 조수진만의 호소력 있는 감성적인 전통 트로트곡 '멋진 내인생'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가수 서원섭은 송주하와 듀엣으로 ‘진짜진짜야’, ‘어깨동무’를 발표했으며, 인기 작곡가 송광호의 ‘자고가’로 인기몰이에 나섰다.


미술작가 박은경 '부엉이작가'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부엉이를 의인화 해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패션의 아이콘으로 쓰여지며 소품으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다.


가수 김지민은 인기 그룹사운드 '들고양이' 팀의 막내 보컬로 활동했다. 또한 음악프로그램 MC와 연기자로도 활동하면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재능을 펼치고 있다.


가수 이수정은, 비음과 맑은 미성이 섞여 있는 음색의 소유자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가수 미호는 2010년 9월 데뷔하여 '정말로', '아리고 쓰리고'로 활동중이다.


신인 가수 나애유는 2021 여름 '만사형통', '그래도 살아야지'로 데뷔했다.


트롬본 연주자 이경미는 클래식, 팝스, 브라스세센, 재즈빅밴드 등에서 연주자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후학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플루트 연주자 기다림은 20년 이상 음악교육에 몸담고 있으며, 다수의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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