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논술 시험을 앞둔 마지막 연휴인 오는 9~11일, 한글날 연휴에 서울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이 대입논술 파이널 특강반을 전격 진행한다.
인문계의 경우, 오는 10일에 동국대, 11일에 홍익대와 가톨릭대가 수시 1차 논술고사를 앞두고 있어 수험생들을 위해 최종 파이널반을 개설하는 것이다. 자연계는, 10일에 건국대와 동국대, 홍익대가 시험을 치르고 11일엔 가톨릭대가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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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우성논술학원에서 한 여학생이 논술문을 쓰고 있다. |
신우성학원은 이같은 중요성을 감안해 수시논술 고사를 앞둔 마지막 연휴인 한글날 강좌를 열기로 결정했다. 한글날인 9일의 인문계 논술반은 신문기자 출신의 이백일 선생이 오전 9시~오후 10시까지 파이널 특강반을 지도한다. 동국대, 홍익대, 가톨릭대 논술에 응시하는 수험생은 오전 9시~오후 5시 30분(30분 점심시간 포함) 혹은 오후 1시 30분~오후 10시(30분 저녁시간 포함) 중 선택해 수강하면 된다.
주말인 10일과 11일엔 이백일, 이상준, 김은정, 이동규 선생 등이 각각 정규 논술반을 맡는다.
자연계는 건국대와 동국대 시험 전날인 9일에 오전과 오후 및 밤에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의 최종 마무리 첨삭특강을 실시한다. 강재길 대표강사를 비롯하여 김성철, 김주열, 이준휘, 양흥모, 이규석 선생 등 수리논술과 과학논술 스타강사들이 총출동한다. 10일과 11일엔 정규 논술반을 진행한다.
신우성학원에서는 한글날에 17~18일 논술고사를 실시하는 한양대(에리카)와 18일 경기대 논술 특강도 진행된다. 아울러 수능 직후 1~2일 사이 벼락같이 논술고사를 치르는 ‘무늬만 수시 2차’인 성균관대, 서강대, 경희대, 숙명여대, 숭실대, 단국대, 서울여대, 세종대, 서울과기대 등의 논술고사도 한글날 공휴일 미리 준비할 수 있다.
이들 요주의 12개 대학은 수능 직후 곧바로 논술고사가 치러지는 바람에 준비할 물리적 시간이 부족해 사실상 10월안에 대비가 이뤄져야 합격할 수 있다. 한글날 연휴 논술특강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02)3452-2210으로 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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