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생 대상, 장애이해 교육 드라마 소재 공모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6-10 10: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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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드라마 소재 공모전 웹포스터.
 (사진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가 교육부의 후원으로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소재 공모전’을 개최한다.

 

7회째를 맞이하는 공모전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장애인과 함께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올해의 주제는 ‘장애인식개선’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이 경험하거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또는 스토리 전개가 있어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제작이 가능한 내용이면 형식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하다.  

 

‘장애이해교육 드라마’는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와 삼성화재 그리고 교육부가 사회적 협약을 맺어 제작하는 영상물로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KBS2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올해에는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가 방송되어 학생들의 장애인식개선에 크게 이바지했다.  

 

공모전 접수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4일까지다. 발표는 7월 27일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다.

 

참가 희망 청소년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와 출품신청서를 작성하여 작품과 함께 이메일(cfpd@chol.com)로 제출한다. 우편접수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서로 43, 405(여의도동 한서리버파크) 드라마 소재 공모전 담당자 앞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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