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추석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운영

전국 주요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시행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1 10: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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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한가위를 맞이,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위해 '추석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총 4일에 걸쳐 진행된다. 

 

전국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코너 10개소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점검 및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각종 오일류, 부동액, 워셔액 보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공조시스템 및 실내 살균 탈취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대상차종은 대형차를 제외한 쌍용자동차 판매 전차종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속도로 휴게소 코너에서 실시한다.  

 

하행선은 17일과 18일 경부(기흥), 영동(횡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남해(진영)에서, 상행선은 19일과 20일 경부(안성), 영동(횡성), 서해안(서산), 호남(정읍), 남해(진영)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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