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냇밀, 13개월 이후 아이들 대상 ‘유아식’ 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18 10: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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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냇밀 우리 아이 첫 밥 유아식 론칭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유아식’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냇밀의 유아식은 13개월 이후 아이들을 위한 메뉴로, 우리 아이 첫 밥도 배냇밀이 함께 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아이들은 이유기가 끝나면 밥, 반찬, 국, 간식 등의 유아식을 약 36개월까지 먹게 된다. 이 시기에는 아이 입맛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시기로, 아이의 인지와 기호가 발달하면서 편식도 시작한다.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지 않게 하고, 편식을 줄이면서도 아이들이 양질의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다.

영유아는 면역 기능이 미숙한 만큼 유아식은 깨끗하고 좋은 원재료로 만든 다양한 식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배냇밀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순수하면서도 맛있고, 간편하면서도 알찬 메뉴를 만들었다. 메뉴는 총 42가지로, 아이들이 다양한 식품과 식감을 경험하며 고른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채소육수로 깊은 맛을 내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순한 소스로 아이가 처음 밥을 접할 때 새로운 질감과 맛에 놀라지 않도록 했다.

HACCP 공장에서 철저하게 관리된 고품질 한우, 무항생제 인증 닭가슴살, 동물복지 인증 유정란, 친환경 국내산 채소 등 좋은 식재료를 사용했다. 당일생산, 당일출고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해 아이들은 보다 신선한 유아식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배현주 배냇밀 책임연구원은 “유아식을 시작하는 시기는 평생의 식습관과 입맛이 형성되는 시기로, 다양한 맛 경험을 통해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배냇은 유아식 시장을 보다 세분화하며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다양한 맞춤식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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