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저탄소생활 실천 서약식’ 개최

작은 실천에서 시작해, 탄소 저감정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전사적 고민 밝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06 1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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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민세희, 이하 경콘진)은 10월 5일, 전 세계적 화두인 기후위기 문제에 대해 작은 행동부터 바꿔 나가기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콘진은 그간 운영공간과 사무실의 냉·난방 온도 제한, 업무용 차량의 친환경 차량 변경 등 친환경 경영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여기에 더해 이번 서약식으로 전 직원의 저탄소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을 다짐했다. 서약식을 통해 밝힌 저탄소생활 실천 수칙은 △첫째, 재활용 쓰레기 등에 대한 올바른 분리배출 △둘째,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셋째, 대중교통 이용하기 △넷째,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이다. 경콘진은 이후 입주기업과 외부 이해관계자 대상으로도 ‘저탄소생활 실천’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민세희 경콘진 원장은 “2021 세계 환경의 날에 탄소중립이 주요 주제로 선정됐다”면서, “이후 생활 속 작은 실천뿐만 아니라, 사업 실행 단계에서도 끊임없이 탄소 저감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고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콘진은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ESG경영(Environment: 환경, Social: 사회적 책임, Goverance: 협력적 경영) 방식에도 선도적으로 나서는 기관이 되고자, 다양한 정책적 대안을 만들어 지속적인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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