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가 '차별화된 초고화질 기술'을 주제로 이색적인 글로벌 소셜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질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28일 고객 참여형 글로벌 소셜 캠페인 '미지의 세계 (영문명: Hidden Worlds)'의 한국어 사이트를 열었다.
이 캠페인 사이트는 취재차 탐험가 집을 방문하던 중 LG TV의 초고화질 화면 속에 숨겨진 미지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 여기자를 구출하는 모험 과정을 보여준다.
참가자는 TV 화면 속 컬러로 구성된 6개 '미지의 공간'을 차례로 방문하고, 미션을 수행해 여기자를 구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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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생생한 초고화질 기술력을 고객이 감성적이면서도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를 위해 캠페인의 주요 장면에 LG전자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품 노출시키고, LG G2의 후면키 등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의 간접 체험을 제공하며 참가자가 LG전자의 제품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전자는 현재 영국, 호주,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캠페인을 운영 중이며, 11월 중 추가로 20여 개국에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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