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온라인 홈트레이닝’으로 건강관리 하세요!

8월 30일까지 은평구체육회 홈페이지로 신청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8-24 09: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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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은평구청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 은평구(김미경)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생활체육을 살리고자 은평구체육회(회장 박낙흥)에서 ‘비대면 온라인 홈트레이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온라인 홈트레이닝’은 온라인 비대면으로도 즉각적인 체육 지도가 가능하며 다이어트, 스트레칭, 근력강화 등 다양한 수업을 참여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프로그램 과목당 참여인원은 50명이며 수업 시간은 1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30일까지 은평구체육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박낙흥 은평구체육회 회장은 “생활체육지도자와 즉각적으로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 양방향수업이 코로나 시대에서 일상이 될 것이며, 양질의 수업을 제공할 수 있도록 비대면 수업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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