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개최

1월 19일 오후 2시~4시 수원시청 본관로비, 16명 채용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1-18 09: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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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수원시는 1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청 본관 로비에서 ‘1월 희망일터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

6개 업체가 현장 면접을 거쳐 16명을 채용할 예정인데, 업체별로 면접 시간이 정해져 있다.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구직자들에게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구직상담을 해준다. 자기소개서·이력서 클리닉도 운영한다.

손 소독·열 체크·출입자명부 작성(QR 체크인) 등 방역 절차를 거치고, KF94 마스크를 착용해야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구직자와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안전하게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만날 수 있는 채용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수원시는 지난해 12월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소규모 채용행사도 수시로 열어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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