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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홍준 의원이 11월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보건·환경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모습. |
학교건강과 안전정책의 현황 및 방향 점검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학교 안전정책 논의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국회 보건·환경포럼(대표의원 안홍준, 새누리당/경남 마산회원구)은 녹색소비자연대(이경환, 조윤미 공동대표), 건강학교연대와 공동으로 11월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정책과제'를 주제 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혜선 가톨릭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춘희 전국보건교사회 회장,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가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토론회에는 정의화 국회의장,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황우여 교육부장관,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의 축사가 있었고, 교육관련 시민단체 등 관계자와 학교 보건교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안홍준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사회적으로 안전에 대한 관심과 함께 학교안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학교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학교 상담·보건교사 등 인프라 확충은 물론, 교육당국의 체계적인 관리프로그램의 구축과 시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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