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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학교감염병 감시결과 발표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보건교사회(회장 한미란)와 2월 15일 (금) 공동 주최하는 '2013년도 학교감염병 표본감시 워크숍'을 통해 '2012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발표한다.
2012년도 초·중·고등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학교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 결막염, 유행성이하선염, 수두 등의 순위로 나타났다.
학교 보건교사들은 학교감염병 감시결과를 공유하고, 일선 학교 보건교사의 사례발표를 통하여 학교간 정보 교환과 감염병 예방관련 최신 지식의 습득 및 감시체계 발전 방안 마련 등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을 예정이다.
'2012년도 학교감염병 감시체계 운영 결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가장 흔한 감염병은 감기/인플루엔자로 학생 1,000명당 58.45명이 발생했고, 그 다음으로는 결막염(7.29명), 유행성이하선염(4.15명), 수두(3.81명), 폐렴(0.67명), 뇌막염(0.25명) 순으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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