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인천·경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2개 기관 선정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11-26 18: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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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배냇 입점기념



심뇌혈관질환 발생 전국 3시간이내 진료 체계 구축

보건복지부는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대상기관으로 분당서울대병원(경기권역), 인하대병원(인천권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우리나라 인구 밀집지역인 인천, 경기 권역에 각 1개소를 최종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 사업을 완료하게 됐다는데 의미가 있다.

그동안 보건복지부는 전국에서 심뇌혈관질환자가 발생할 때 적정시간(3시간)내 전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심뇌혈관질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08년부터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를 지원해 왔다.

이번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선정된 기관은,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설치비로 개소당 15억 원의 국비 지원과, 운영비로 5년간 매년 9억 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국비 70%, 병원 자부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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