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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50명 중 42명 말라리아 위험지역 이민자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10월 19일(금) 유럽 그리스 대부분의 지역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동 지역으로 여행할 때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요 발생 지역은 그리스 Attica, Karditsa, Laconia, Viotia, Xanthi이며 최근에는 말라리아 환자가 보고되지 않았던 지역에서도 새로운 환자 발생이 보고되고 있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동 지역 여행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말라리아 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과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여행지별 말라리아 위험지역 등의 정보를 숙지하고 출국할 것을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전하는 말라리아 예방 안전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흡혈 활동을 하는 야간(밤 10시부터 새벽4시)에는 야외 활동 가능한 자제
둘째,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 긴팔 및 긴 바지를 착용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개인 예방법 철저히 실천
셋째, 옥내의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의 정비 및 모기장, 실내 살충제 적절히 사용
넷째, 해외 위험지역 여행객은 감염내과 등 관련 의료기관의 처방전 통해 적절한 예방약 복용, 개인 예방 수칙 철저히 실천
다섯째, 위험지역 여행 후 발열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 방문 진료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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