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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2015년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를 통해 다문화·한부모 등 취약가족에게 무료 치과진료를 3월 26일부터 운영한다.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료진료소의 진료단은 26일 종로구 시그나타워가람룸에서 발대식을 갖고, 작년 활동 및 올해 사업계획 발표 후 올해 첫 방문지인 강원 화천군으로 출발한다.
치과진료소는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해당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복지회관 등에서 수도권은 1일간, 지방은 3일간 개설·운영된다.
※ 2015년도 가족사랑 치과진료 운영일정
일시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26~28 | 23~25 | 16 | 18~20 | 9~11 | 29 | 17~19 | 22~24 | 14 | |
시 도 | 강원 | 경남 | 경기 | 전남 | 강원 | 경기 | 경북 | 전북 | 인천 |
시군구 | 화천 | 함안 | 안양 | 곡성 | 고성 | 구리 | 경산 | 고창 | 계양 |
진료를 희망하는 가정은 해당 시·군·구청 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올해 6년차에 접어든 ‘찾아가는 가족사랑 치과진료소’는 지난 5년간 42개 지역에서 총 5,324명을 무료로 진료했다.
구순구개열(입술이나 잇몸, 입천장이 갈라져 있는 선천성 기형)로 고통을 겪고 있던 전북 부안의 한부모 가정 아동 심군(만 10세)은 2013년 6월 치과진료소 검진을 받고, 지난 해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수술 후 현재 회복되어 밝은 미소를 되찾았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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