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CJ홈쇼핑서 5일 어버이날 특집 ‘이데베논앰플’ 역대급 구성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5-01 19: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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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시그니쳐앰플 <사진제공=울트라브이>

울트라브이(대표이사 권한진)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5일 CJ홈쇼핑과 함께 대표 상품 중 하나인 '울트라브이 이데베논앰플(Ultra V Idebenone Ampoule)’ 어버이날 특집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울트라브이 이데베논앰플은 조성물 특허 발명(제10-1374213호)을 통해 개발되어 2016년 11월 론칭 이후 1초당 16병씩 판매되어 누적 판매량 1,200만 병을 돌파하며 연일 매진을 이어가고 있다.  

▲ 매진 행렬을 이어간 쇼호스트 심스라(좌)와 울트라브이 모델 박수홍(우)


71회 홈쇼핑 판매 완판이라는 기록과 더불어 재구매 고객이 8만 5천 건 이상이라는 점 또한 홈쇼핑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울트라브이 이데베논앰플에 대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에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25분 진행 예정인 CJ홈쇼핑 방송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울트라브이 이데베논앰플의 매진 신화의 길을 함께 해온 쇼호스트 심스라 씨와 함께 CJ홈쇼핑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점 외에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카네이션 에디션"을 선보이며 역대급 구성으로 진행된다는 점에서도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울트라브이는 지난 1월 신화그룹과의 600억 규모의 MOA 수출 계약을 6년간 지속하기로 한 이후 오는 6월 18일 '중국 618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중국의 '618 행사'는 중국의 상반기 최대 온라인 쇼핑 행사로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 하나인 ‘징둥’에서 처음 시작했다. 현재는 지금은 '타오바오', ‘티몰’, ‘VIP’ 등 중국 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모두 진행할 만큼 대표적인 쇼핑 기간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pandemic) 상황으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의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중국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 브랜드관 입점해 있다.

아울러 1만 대의 광저우 버스 광고 진행, 중국 왕홍 3만 명 이상과의 제휴 마케팅 및 판매를 기획하는 등 해외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울트라브의 한 관계자는 “오는 618 온라인 행사를 통해 50만 세트 이상의 이데베논 앰플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동안 중국의 유명 왕홍 '신유지', '웨이야’, ‘신빠’ 등을 통해 중국 소비자에게 울트라브이의 브랜드와 제품을 알려온 만큼 이번 온라인 행사 또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울트라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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