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국립암센터 암 퇴치 손잡다

전문기술과 지식 개발 위한 체결, 항암신약 개발 모델 될 것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2-17 19: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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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서울병원과 국립암센터가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 난치암연구사업단(단장 남도현)과 국립암센터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단장 김인철)이 다양한 임상연구 분야의 전문기술과 지식 개발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양 기관은 글로벌 항암 신약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임상진행 및 한국형 신약개발 플랫폼 확립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특히 양기관은 항암표적항체를 이용한 유전체 기반 비임상-초기임상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 우리나라의 연구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재훈 삼성서울병원 원장은 "이번 협약이 병원기반의 비임상-초기임상연구의 첫 사례로서 개인 맞춤 항암신약 개발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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