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의료기기 전문가 양성한다

임상연구 실무자 또는 환련 업계 종사자 대상, 무료로 진행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20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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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이 9월 3일까지 의료기기 분야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세 번째 훈련과정에 참여할 수강생들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과제의 일환으로, 삼성서울병원의 바이오-의료중개지원센터(BMCC)의 주관으로 9월 13일부터 10월 11일까지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임상연구 교육은 의료기기 임상시험 또는 임상연구를 계획하고 있거나 수행하는 실무자, 의료기기 임상연구 과정에 관심있는 관련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전반적인 프로세스 및 관련 제도, 모니터링 등에 대한 기업의 직무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가 강의도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이뤄지며 모집인원은 60명으로 80%이상 출석할 경우 무료로 진행된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임상시험 전략 수립 능력과 프로세스의 적정성 여부 및 질 관리에 대해 관리·감독 할 수 있는 역량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만큼 각 기업 실무담당자들에게 유익한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MCC(www.bmcc.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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