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기자연합회,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민간 차원 ‘세미유니콘 스타트업 30’ 공동 육성 프로젝트를 가동

김용두 기자 | kyd2347@naver.com | 입력 2021-02-09 18: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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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함성룡이사장) SNS기자연합회 김용두회장   업무협력식

글로벌창업 액셀러레이터인 (재)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이하 GEF, 이사장 함성룡)’은 글로벌 1000여개 언론, 방송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있는 (사)SNS기자연합회(회장. 김용두)와 손잡고 민간 차원 ‘세미유니콘 스타트업 30’ 육성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세미유니콘 스타트업 30’ 프로젝트는 전문 육성기관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2년간 30개 세미유니콘(매출 100억) 스타트업을 육성하여 총 매출 3000억, 900명의 고용창출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다. 액셀러레이팅을 총괄하는 GEF와 언론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을 제공하는 SNS기자연합회는 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내 및 해외 개인미디어들의 협력을 통해 창업 기업들의 글로벌 트랜드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컨텐츠 제작과 미디어 제작, 제품 디자인 기획에서 유통까지 대한민국 창업기업들의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기 위한 구조와 실행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 프로젝트는 3개 유망산업분야 각 10개 스타트업을 발굴 집중적으로 육성하게 되는데 5G(만화/애니메이션/웹툰/캐릭터/게임)산업분야와 기프트(캐릭터,건보농식품,IoT제품 등)산업분야, 제3세계 국가에 적용이 적합한 소셜적정기술 산업분야가 선정되었다.

 

해당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GEF는 SNS기자연합회와 협의 하에 2년간 창업 기업들에게마케팅/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무상 또는 최소 자기 부담금 방식으로 구분되어 지원받게 된다. 재단은 이후 모태펀드 유치와 지자체와 협력하여 창업 기업 육성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GEF는 중소벤처기업부에 등록된 대한민국 최초의 비영리 엑셀러레이터로 2016년부터 정부가 미처 채우지 못하는 창업 영역을 채워가며 10여 개국 이상과 실질적 창업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성과를 쌓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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