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의료기기업계 종사자들 필수 훈련 개최

애로사항 공유·문제해결 능력 의료기기 전문가 양성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15 18: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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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송재훈)은 의료현장의 애로사항들을 공유하고, 다각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오는 25일까지 삼성서울병원은 의료기기 분야 사업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두 번째 훈련과정에 참여할 수강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과제의 일환으로, 파트너기관인 삼성서울병원의 바이오-의료커넥트센터의 주관 하에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이뤄지며, 모집인원은 60명으로, 80% 이상 출석을 통해 교육을 이수하는 인원들에게만 무료로 수강된다.

 

이번 강의 내용은 의료기기 업계 종사자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디어 실현을 위해 연구개발 단계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관련제도, 시제품 제작과 평가 과정, 임상진입 전 준비 사항 등 실무적으로 유용한 내용들로 해당 분야의 전문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전주기적인 사업화마인드 역량 강화를 위해 기술공급자인 기업과 수요자인 임상의사 입장에서의 의료기기 개발 및 적용 사례들을 다양하게 포함했다.

 

해당 교육과정에 대한 프로그램 및 신청서는 BMCC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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