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유안,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 고문변호사 맡아

이근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1-06 17: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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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유안이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의 고문변호사를 맡아 법률상담 및 자문을 제공한다.

법무법인 유안은 지난 5일 정동원의 법률상 권익보호에 관한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이를 위해 법률상담 및 자문에 관한 용역을 제공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정동원 고문변호사를 맡은 법무법인 유안은 법률상담 및 법률 이슈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게 된다.

정동원은 지난 1월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각종 방송 활동은 물론 ‘미스터트롯’ 톱6 전국투어 콘서트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이와 같은 활발한 활동과 함께 법률자문의 필요성을 느낀 것으로 풀이된다.

정동원 변호사를 맡은 법무법인 유안은 앞서, 미스터트롯 가수 김호중의 전매니저측에서 김호중을 상대로 약정금 청구 및 형사 고소, 악성댓글 고소 및 대응을 전담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담팀을 보유 및 운용 중에 있다.

형사, 민사, 행정 등 다양한 사건을 수임하고 있는 곳으로, 언론사, 법원 조정위원, 연구소 인사위원 등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하고, 이를 통해 전문성을 겸비하고 있다.

현재 이태환 변호사, 임규영 변호사, 최원준 변호사, 정영덕 변호사, 정현진 변호사, 오재훈 변호사, 문준일 변호사 등 정동원의 고문 변호사를 맡고 있는 진주 변호사가 속해 있으며, 하동, 광양, 순천, 여수 등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사건의 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법무법인 유안 진주사무소 관계자는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정동원의 고문변호사를 맡은 만큼, 앞으로 정동원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법률상담 및 법률 이슈에 관한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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