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빈, MBC 기분좋은날 메니에르병 이겨낸 다이어트 성공사례 밝혀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10 17: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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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 3월 8일(월)<도전! 뱃살 골든벨> 다이어트 특집 방송에서는 마늘 주스로 비만, 메니에르병을 이겨내고 22kg 감량 후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는 박정빈 씨가 다이어트성공사례자로 특별 출연했다.

산전 산후 우울증과 메니에르병의 약 부작용으로 인한 72kg의 비만이었던 박정빈 씨는 그녀만의 건강 마늘 주스와 올리브오일 섭취로 22kg까지 감량 후 요요 없이 현재 50kg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 박정빈 46세 다이어트 사례자

이날 방송에서 ‘박정빈의 성공 다이어트 비법, 마늘 주스’를 소개하고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마늘 주스에 들어가는 재료인 마늘과 올리브오일, 사과, 바나나, 레몬은 모두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음식들이다.

특히, 마늘과 올리브오일을 추천했는데, 마늘은 대표적인 면역 항균 식품으로 마늘의 맵고 알싸한 맛의 알리신을 60도 이상으로 가열 시, 아조엔 성분으로 변해, 비만의 원인인 우리 몸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을 돕고, 혈당을 낮추고 인슐린 기능을 회복시켜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한다. 박정빈 씨는 삶은 마늘을 이용한 마늘 주스를 복용해서 22kg 감량에 성공했다고 한다.

또한 마늘 주스에 뿌려 먹은 올리브오일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포만감을 높여주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혈중 지방 수치 낮추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마늘과 올리브오일은 비타민E와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암세포를 억제하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이다.

박정빈, 그녀만의 또 다른 다이어트 비법! 5년째 지속하고 있는 간헐적 단식과 1시간 30분 걸어서 출근하기, 매일 스트레칭이다.

22kg 감량의 다이어트 성공과 산전, 산후 우울증, 메니에르병을 극복한 박정빈 씨는
미시즈 미인대회 1등과 ICN 세계 월드컵 내추럴 챔피언십 3관왕의 화려한 이력을 가
지고 있다.


박정빈 씨는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다며, 저처럼 병으로 비만이 된 분, 비만으로 병을 얻은 분, 모두에게 ‘박정빈 다이어트성공비법’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다이어트에 관한 심도 있는 공부를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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