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28일 부인암 환자의 날 행사

부인암 치료 최신 경향 및 암환자 위한 웃음 요법 등 제공
이지혜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22 16: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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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부인암 환자의 날을 맞아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암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부인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부인암 환자의 날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 ▲부인암 치료의 최신 경향(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암환자를 위한 웃음요법(이금희 웃음강사) ▲암환자와 보호자의 스트레스 관리(박정원 사회복지사)의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2시간 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부인암 환자의 날은 환자 및 보호자와 함께 투병의지를 독려하고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 보고자 부인암센터 전문 의료진들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원내 암환우로 구성된 자원봉사팀은 작은 음악회를 열어 암환자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선물 한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 간질환 관련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부인암센터(02-3410-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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