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음악 못할까 봐 잠적했다?…'가질 수 없는 너' 불렀던 김바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6 16: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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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바다 SNS 캡처)

가수 김바다는 록에 대한 열정으로 슈퍼스타로서의 데뷔를 포기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에서는 가수 김바다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바다는 아내의 외출에 혼자서 아이들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어떤 인물인지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그가 주로 인디씬에서 활동해왔기 때문이다. 그는 사실 그룹 뱅크의 원년 멤버로 '가질 수 없는 너'의 주인공이다. 당시 그는 활동을 앞두고 해당 곡의 유명세로 인해 록 대신 발라드만 할까 걱정돼 잠적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뱅크를 나온 그는 시나위, 나비효과 등의 그룹에서 활동했다.

한편 김바다가 출연하는 '신션한 남편'은 매주 화요일 21시 스카이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를 찾아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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