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보건소, 휴가철 건강 지킬 정보 공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6 16: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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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 보건소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휴가지에서 알아두면 좋을 응급의료기관, 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의 정보 제공에 나섰다.

 

휴가지에서 약국의 위치가 막연할 때 119가 전국 의료기관 및 약국을 안내하고 있고, 응급의료정보센터 모바일 홈페이지에서도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전국 24시간 편의점에서 해열진통제, 감기약, 소화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 13품목을 취급하고 있​으므로, 가벼운 증세라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편의점을 찾아 상비약을 구입하면 된다.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위치는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로 문의할 수 있다.

 

금천구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취급하는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은 간독성이 있어 술과 상극이니, 과음 후 머리가 아프다면 숙취해소제를 권한다"라며, "특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만일을 대비해 진통제, 소화제, 살균소독제, 상처연고, 일회용 밴드, 모기기피제 등을 미리 준비해 여행을 떠날 것"을 권장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보건소 보건의료과(02-2627-2652)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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