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예우회展' 4월 28일 인사동 개막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4-27 15:45:06
  • 글자크기
  • -
  • +
  • 인쇄
▲ 예우회전시 <사진제공=예우회>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예술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모지스'화가는 76세의 늦은 나이에 처음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101세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160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예우회에서 다섯번째 회원전을 개최한다. 4월 28일 수요일부터 5월 4일 화요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2층 3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제5회 예우회 전시는 예우회 회원들의 선생님인 오재천 화가가 초대작가로 참여하며, 예우회원으로는 김미옥, 김미정, 김병호, 김선화, 김수진, 김은희, 나미숙, 박진옥, 박필연, 서동숙, 서종숙, 신혜숙, 어수정, 이옥선, 이주연, 이희구, 임정자, 전연순, 정영아, 조은숙, 최미숙, 한정희 작가가 참여한다.

▲ 초대작가 오재천 화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미옥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미정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병호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선화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수진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김은희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나미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박진옥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박필연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서동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서종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신혜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어수정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이옥선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이주연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이희구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임정자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전연순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정영아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조은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최미숙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 한정희 작가 작품 <사진제공=예우회>

 

예우회 김병호 회장은 "유년시절 화가가 꿈이 었지만 그 시절엔 그 길을 선택할 수 없었다"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붓을 들게 된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지 모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예우회의 발전과 회원님들의 붓길 한 획 한 획 마다 그 필력이 우주를 진동하게 하고 우리 사회를 희망으로 요동치게 하는 놀라운 발전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