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신축빌라 업체 및 매물 선정 노하우 전해

김용두 기자 | kyd2347@naver.com | 입력 2020-12-09 0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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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빌라몰
신축빌라는 아파트에 비해 다채로운 구조를 지녀 본인이 희망하는 공간을 조성하기가 쉽다. 또, 에어컨이나 가구 등을 빌트인으로 탑재하여 기본옵션이 뛰어나고 동일한 평수를 기준으로 아파트의 전세자금 수준으로 매매가 가능하다.

신축빌라 매매 및 빌라전세 계약 수요는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는데, 늘어나는 거래량만큼이나 피해사례들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선 믿을만한 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분양 전문 중개업체 '빌라몰' 이승일 대표가 수요자를 위해 업체선정 및 매물 선정과 관련한 노하우를 전해왔다.

이 대표는 "피해사례들은 대부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대를 앞세워 홍보를 진행한다.”라며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곳들의 경우 급매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이 거래하고자 하는 신축빌라의 지역 시세를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덧붙여 “업체를 방문하기에 앞서 매물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들을 요청해야 한다.”라며 “업체를 선정하기에 앞서 정식 부동산 등록 업체를 선택해야 해야 하고 지역별 빌라전문가가 있고 명확한 정보가 게시되어 있는 업체, 고객의 편에서 중개서비스를 진행하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빌라몰'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이 가능하도록 인천과 경기도권 일대 신축빌라 시세들을 공식홈페이지에 공유하고 있다.

빌라몰이 제공 중인 정보에 따르면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만원 선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만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만원 선에 거래된다.

일산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2)를 기준으로 덕이동과 성석동 신축빌라 분양과 가좌동 현장이 1억4천~2억7천만원, 식사동 신축빌라 분양과 풍동 신축빌라 매매와 대화동 현장이 2억~3억4천만원, 사리현동 신축빌라 분양과 중산동 현장이 1억~2억 4천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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