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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약처가 국내 의약품의 세계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제4회 국제의약품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가 우수한 국산 의약품의 해외 홍보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원료·완제의약품의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을 개최한다.
6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제4회 국제의약품전은 우수 제약기업 표창 수여, 국내 개발 신약 등 특별 전시, 의약품 허가 정책 추진 방향 민원설명회 등이 펼쳐진다.
개막식 후 진행되는 산업 발전에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한 우수·제약기업에 대한 표창식에서는 혁신부문과 글로벌진출부분에 우수한 공로가 있는 기업을 선정, 식약처장 표창을 수여한다.
특히 국산 의약품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신약을 특별 전시와 식약처가 추진 중인 의약품 허가정책 추진 방향과 민원설명회가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의약품의 허가·신고·심사규정 개정안, 의약품 동등성시험기준 개정안 등 의약품에 대한 허가정책 방향과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정책 설명회, 제네릭의약품 심사방향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식약처는 이번 국제의약품전을 통해 EU 등 총 100개 제약기업이 참여해 약 210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상담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국제의약품전이 의약품산업의 발전과 안전관리가 더욱 촉진되는 소통의 장이 되고, 글로벌 도약의 발판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문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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