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검진이 폐암 사망률을 줄인다

삼성서울병원, 폐암 최신치료와 암환자 예방접종 교실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6 15:18:01
  • 글자크기
  • -
  • +
  • 인쇄

 

 

삼성서울병원(병원장 송재훈)이 25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폐암의 최신치료와 암환자 예방접종'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는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최용수 교수, 혈액종양내과 안진석 교수, 감염내과 백경란 교수가 참여, 각각 폐암의 최신치료경향과 암환자에 있어 중요한 예방접종에 대해서도 강의한다.

삼성서울병원은 폐암은 사망률이 가장 높고, 아직까지도 치료가 가장 어려운 암 중 하나로, 폐암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금연해야 하며, 조기 발견을 위해선 정기적인 건강검진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조기폐암에서 흉강경 수술을 시행해 수술 후 통증을 줄이고,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암 환자는 체력이 떨어져 있다는 이유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있으나 잘못된 생각이며 암을 성공적으로 치료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감염질환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따라서 필요한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권장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