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늬, 영화 '디바' 속 신민아의 또 다른 라이벌 강초아 역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10-05 15: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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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단역부터 시작해 2017년 영화 <미옥>으로 정식 데뷔해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신예 오하늬는 영화 <디바>속 신민아의 자리를 넘보는 라이벌이자 후배 다이빙 선수 강초아 역할로 출연하여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다.
 

▲ 영화 ‘디바’ 신미아 강력한 라이벌, 강초아 역의 오하늬

2014년 영화 <무뢰한>부터 <목격자>,<쎄시봉>.<순수의 시대>,<밀정><그대이름은장미>등에서 단역, 조연 가릴 것 없이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2017년 <미옥>, 2018년 <나를 기억해>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인지도를 높였고, 드라마<위대한 유혹자> <왕이 된 남자>등에 출연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하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디바>에서 신민아, 이유영과 함께 다이빙선수로 등장, 신민아의 강력한 라이벌로 나와 존재감을 입증했다.

업계에 흔치않은 매력적인 마스크로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신예 오하늬가 앞으로 어떤 활동을 보여줄지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영화 '디바(조슬예 감독)'는 개봉 전부터 신민아와 이유영, 오하늬, 이규형의 열연은 물론, 다이빙이라는 소재를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에 완벽하게 접목시킨 영화로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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