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 정점'과 무슨 사이?…허일후, 의외의 가족 구성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6 14: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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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허일후 SNS 캡처)

아나운서 허일후에게는 사람들이 잘 몰랐던 유명한 가족 구성원이 있었다.

최근 아나운서 허일후는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자신의 가창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에 시선이 집중됐다. 활약이 이어지면서 그와 얽힌 다양한 이야기도 주목받고 있다.

이중 대중의 시선을 모은 것은 허일후의 가족 이야기. 그는 앞서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에 자신의 특별한 가족을 공개한 바 있다. 주인공은 바로 '한국 만화계 정점'이라 불리는 허영만 작가. 그는 허영만 작가를 숙부라고 부르며 전시회 방문 소식을 전했다.

허영만 작가는 지난 1974년 작 '집을 찾아서'가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면서 만화가 데뷔에 성공했다. 그가 1989년에 그린 '미스터 손'이 이후 애니메이션 '날아라 슈퍼보드'로 제작된 것은 유명한 일화다. 그 외 대표작으로 '비트', '타짜', '식객' 등이 있다.

한편 허일후는 지난 2006년부터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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