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대마 국내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열려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9 14: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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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대표 강성석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의료용 대마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마 단속 48년만에 마약법이 개정됨에 따라 3월 12일부터 의료용 대마를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특정 외국 제약회사에서 만든 대마성분 의약품으로 처방범위가 한정됨으로써 환자와 환자가족들의 불만과 불편함이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이다.


운동본부는 미국 대마산업에서 여성이 주축이 된 Women Grow 의 찬다 마시아스(CEO)와 의료대마 전문가인 수잔 황을 초청하여 발표를 들었다.

주관을 맡은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에서는 ‘의료용 대마 국내활성화를 위한 사례기반의 서비스 디자인 연구’ 발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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