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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에서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진행 중이다.(제공 구로구) |
서울시 구로구가 4일 구로구약사회와 함께 관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구는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약물 오남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9개 유치원 754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구로구약사회 소속 의약품 안전사용 전문 강사들이 나서 뽀로로를 활용한 OX 퀴즈, 이미지 게임 등 놀이를 통한 어린이 눈높이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2일에 서울영서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약물 오·남용 교실을 열었으며 교육은 만 3세반, 만 4세반, 만 5세반 등 3개반으로 나눠 총 3회 7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의약품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영유아에서 성인까지 전 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약물 오남용 교육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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