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 허가심사 착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1 12: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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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11월 30일 ㈜한국화이자가 희석 없이 사용하는 코로나19 백신인 ‘코미나티주0.1㎎/㎖’(신청명)의 수입품목허가를 신청함에 따라 허가심사 검토에 착수했다.

해당 품목은 기존에 허가된 화이자 백신 ‘코미나티주’와 유효성분은 같으나 사용 방법상 따로 희석하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 친화적이며, 1회 투여량은 30㎍으로 기존 허가 백신과 동일한다.

이번 ‘코미나티주0.1㎎/㎖’ 백신은 바이알 캡 색상이 회색으로 기존 코미나티주의 보라색과 구별할 수 있다. 신청 품목은 유럽, 미국 등에서 허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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