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효과 향한 도전?…가면 쓴 콕스빌리(cox bily), 제이켠 맞을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7 1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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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래퍼 콕스빌리(cox billy)의 가면 쓴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래퍼 제이켠이 그 정체로 언급되는 가운데 도전 의미에 대한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다.

지난 26일 Mnet '쇼미더머니 8'의 막이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언더에서 활동하던 이들부터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이들까지 수많은 지원자들이 모여 심사를 받았다.

이 중 모든 이의 눈길이 쏠린 인물이 있었다. 바로 콕스빌리(cox billy)가 그 주인공. 그는 특정 부분이 망사 재질인 가면으로 얼굴을 가렸다. 현재 방송으로 그의 랩을 들은 다수 시청자들은 "제이켠인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목소리가 비슷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

제이켠은 해당 프로그램의 이전 시즌에 참가해 특유의 감성 어린 곡으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훔친 바 있다. 그런 그가 정체를 숨기고 도전하는 것에 대해 일부 대중은 마미손 효과를 노리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내놓았다. 마미손이란 래퍼 매드클라운이 만들어낸 캐릭터로 자신의 기존 음악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싶을 때 복면을 착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제이켠 역시 다른 모습을 보이고 싶기에 정체를 숨긴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이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그의 정체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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