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 한 몫 폐 의약품 분리수거 철저히 해야

구로구, 환경오염 원인 되는 불용의약품 안전한 처리 홍보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19 1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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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불용 의약품의 잘못된 폐기가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구로구는 가정 내 먹다 남은 의약품을 수거하기 위해 소식지 등의 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주민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불용 의약품을 생활쓰레기와 같이 버리면 환경오염이 된다는 점을 홍보하고 분리수거 방법을 알리고 있다.

 

이와 같은 일환으로 지난달 29일에는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올바른 약물사용을 위한 창작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를 상연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과 분리수거의 중요성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교육했다.

 

폐 의약품 분리수거 방법은 가까운 약국이나 보건소에 전달하면 된다. 의약품을 전달 받은 약국이나 보건소는 사용 가능여부를 확인해, 주민들에게 안내해주고, 사용이 불가능한 의약품은 일괄 수거해 소각·폐기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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